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 ‘추수감사절 스페셜 메뉴’ 선보여

- 추수감사절에 빠질 수 없는 여러 가지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특선 메뉴 -

김중건 | 기사입력 2023/11/15 [10:59]

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 ‘추수감사절 스페셜 메뉴’ 선보여

- 추수감사절에 빠질 수 없는 여러 가지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특선 메뉴 -

김중건 | 입력 : 2023/11/15 [10:59]

파크 하얏트 부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스페셜 메뉴를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인다.

 

육즙이 가득하고 촉촉한 칠면조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스페셜 메뉴는 애피타이저, 수프, 메인과 사이드 디시, 디저트로 구성했다.

 

▲ Park Hyatt Busan_Living Room_Thanksgiving Day Special Menu  © 김중건

 

애피타이저는 뷔페로 마련해 다양한 해산물 샐러드, 이탈리아 전통 콜드 컷, 나폴리 지역 가정식을 토대로 만든 음식 등 다채로운 이탈리안 애피타이저를 맛볼 수 있으며, 수프는 밤 토핑으로 식감을 살린 구운 단호박 수프이다. 메인은 저온 조리한 칠면조와 홈메이드 포르케타이며, 호텔 셰프가 고객이 식사하는 테이블에서 직접 잘라 제공해 주는 카빙 서비스(Carving Service)로 제공되어 볼거리를 더해준다. 추수감사절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자 월넛 스터핑을 채워 오랜 시간 정성 들여 구운 칠면조구이는 런치와 디너 모두 제공되며, 돼지고기로 만든 이탈리아의 전통 요리인 포르케타는 디너에만 제공된다. 메인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고소한 지블렛 소스와 달콤 상큼한 크렌베리 소스가 곁들여지며, 으깬 감자, 구운 감자, 구운 단호박, 미니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등의 사이드 디시가 더욱 풍성한 식사를 완성한다. 디저트도 뷔페로 준비되어 애플파이, 초콜릿 피칸파이, 단호박파이, 티라미수, 계절 과일, 마카롱 등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추수감사절 스페셜 메뉴’는 호텔 31층에 위치한 리빙룸에서 11월 23일 디너부터 11월 26일 런치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런치 6만5천 원, 디너 9만5천 원이다 (모두 세금 포함).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파크하얏트 호텔 부산, 해운대, 이탈리안 애피타이저, 카빙, 추수감사절, 스폐셜 메뉴, 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