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학장 윤은기)은 남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이사를 초청, 2024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 동아대 사회과학대학 콜로키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
부민캠퍼스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24일 열린 콜로키움엔 라광현 사회과학대학 부학장과 정성문 경제학과장을 비롯한 사회대 교원, 학부생 및 대학원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콜로키움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기능 및 비전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공직 및 사회생활 지혜를 전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준정부기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내 유일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금융회사 부실채권 인수, 정리 및 기업 구조조정 업무, 국유재산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남 상임이사는 “사회대 학생 및 연구자들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기능 및 현황, 발전가능성 등을 이해하고 새로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오랜 시간 공직에 몸담은 경험으로 사회생활에 대한 노하우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