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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경영대학원 2022학년도 MBA(석사학위과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환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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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김현준)은 2022학년도 MBA(석사학위과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 원장과 한덕희 부원장을 비롯한 경영대 교수, MBA 56기 신입생 70명 전원, 54·55기 재학생, 정석봉 회장 등 MBA총동문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과과정과 담당 교수, 학사 일정 등이 안내됐다.
김 원장은 이 자리에서 “동아대 경영대학원이 반세기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위상을 굳건히 유지해온 원동력은 기업과 조직경영의 문제해결 능력에 초점을 둔 교육과정, 팀워크와 리더십을 강조하는 교육방식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더 큰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정석봉 MBA 총동문회장은 “전국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3,500여 명의 경영대학원 동문은 우리 대학의 큰 자랑이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입학한 56기 신입생 여러분도 학문에 정진함과 동시에 동기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새로운 인생을 펼쳐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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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열린 경영대학원 2022학년도 MBA(석사학위과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환영식.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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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 마지막으로 진행된 2021학년도 2학기 학업우수상 시상식에서는 황경화(54기)·한호종(55기) 원우가 최우수상을, 박철현·이아영·박종하(54기)·김정미(55기) 원우가 우수상을 받았다.
2부와 3부 행사는 원우회 기수별 집행부와 경영대학원 각종 동호회 소개, 학사운영 안내, 축하공연 등으로 알차게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