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진행한 올해 취업동아리 시상식에서 K-Food조리전공 학생으로 구성된 ‘감투밥’이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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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취업동아리 결산 시상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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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은 재학생의 희망 직무‧학과별로 꾸려진 8개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동아리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의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대상 감투밥, 최우수상 ‘하고잡’(패션디자인학과), 우수상 ‘공킬’(만화애니메이션전공), 장려상 ‘국시뿌셔’(물리치료학과) 등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감투밥 동아리 대표인 K-Food조리전공 한민수 학생은 “열정적인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요리를 경험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향후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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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취업동아리 결산 시상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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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의 자기 주도적 취업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해 희망하는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취업동아리를 운영‧지원하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권경휘 교수는 “올해는 취업동아리 숫자는 줄이고, 지원은 늘린 운영의 내실화를 바탕으로 전문 컨설턴트 상담 등을 추진해 학생의 전문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