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강도영)은 의대 동문회(회장 이민수)가 ‘제9회 동아 의대 동문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CC에서 지난 12일 열린 행사엔 이해우 총장과 강 학장, 이민수 의과대학 동문회장, 대학본부 보직자, 의대 교수 및 동문 등 모두 4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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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동아 의대 동문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아대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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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의과대학은 ‘동아의대 후원 캠페인’, 의과대학 소식지 정기 발간, 유튜브 홍보물 제작 등 동문 및 학부모 등과 소통하며 구덕캠퍼스를 지역 대표 초일류 메디컬 캠퍼스로 조성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 총장은 이날 “동아 의대 40주년을 준비하는 동문골프대회가 열려 기쁘다”며 “동아대의 자랑인 의과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 학장은 “동아 의대는 오는 2025년 4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슬로건, 로고 제작, 편찬 사업 등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다”며 “동아 의대가 사회 속 동아 의대, 사회에 공헌하는 동아 의대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동문회장은 “동아 의대와 동문이 앞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