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퇴임, 대권 출마 링에 올랐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4/16 [20:44]

정세균 총리 퇴임, 대권 출마 링에 올랐다.

김은해 | 입력 : 2021/04/16 [20:44]

▲ 16일 정세균 국무총리 퇴임이 결정되고 후임으로 김부겸 총리가 지명되었다. 이날 정총리가 꽃다발을 들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SNS

 

[인디포커스/김은해]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13월만에 국무총리직에서 물러났다.

 

정세균 총리가 대권 출마를 하기 위해 퇴임 결정된 16일 퇴임 인사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정 총리는 메시지를 통해 우선 국무총리로서의 소임을 마치게 되어 인사드린다지난 13개월은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성원해 주시고 이끌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정 총리는 이어 국민의 큰 뜻을 받들어 더 크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힘쓰겠다면서 역사 앞에 당당하며, 국민께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다. 새로운 출발이다라고 다짐, 공개적 대권행보가 시작되었음을 선언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로 전 당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정세균, 경기도지사 이재명 3명 가운데 현재 지지율 1위는 이재명, 2위는 이낙연, 3위는 정세균이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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