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희망家꾸기’ 사업 본격 착수

- 마리면 조손가정 화장실 실내 신축으로 첫 시작

황재현 | 기사입력 2023/06/25 [23:18]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희망家꾸기’ 사업 본격 착수

- 마리면 조손가정 화장실 실내 신축으로 첫 시작

황재현 | 입력 : 2023/06/25 [23:18]

▲ 마리면 조손가정에 ‘희망家꾸기’ 사업을 진행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봉사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국고보조금을 교부 받아 시행하는 농촌집 고쳐주기 사업인 희망꾸기사업을 조손가정 화장실 실내 신축으로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령의 조모와 어린 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을 위해 화장실 실내 신축을 통해 이들의 일상생활의 불편함 해소할 수 있었고, 아울러 노후 전기 콘센트와 스위치, 그리고 전등을 새롭게 교체함으로써 이들이 겪을 수 있는 전기화재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었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임규순 회장은 매년 진행되어온 사업이지만 올해는 3가정으로 축소되어 많이 안타까웠는데 오늘 첫가정 농촌집고쳐주기 완성을 보면서 너무 기쁘다, “남은 2집도 더욱 심혈을 기울여 대상자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데 편리하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거창군의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식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메일 : cebun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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