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Y-퓨처랩’의 미래적 만남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발전과 창의교육의 융합 모델 확산을 위한 MOU 체결

- 기술·예술 융합으로 청소년 창의성 발현 지원 - 장기적 협력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김중건 | 기사입력 2025/05/29 [09:21]

‘BIKY-퓨처랩’의 미래적 만남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발전과 창의교육의 융합 모델 확산을 위한 MOU 체결

- 기술·예술 융합으로 청소년 창의성 발현 지원 - 장기적 협력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김중건 | 입력 : 2025/05/29 [09:21]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는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하 퓨처랩)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발전과 창의교육의 융합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업무협약식, (BIKY 이현정 집행위원장(오른쪽)과 퓨처랩 백민정 센터장) © 김중건

 

지난 5월 28일(수), 스마일게이트 본사 퓨처랩에서 BIKY 이현정 집행위원장과 이상용 수석 프로그래머와 퓨처랩 백민정 센터장 및 오숙현 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퓨처랩은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적 환경 조성과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퓨처랩은 BIKY 기간 동안 BIKY 놀이터와 특별전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퓨처랩은 판교를 벗어나 부산 영화의전당으로 무대를 옮겨, 영화제를 찾은 어린이·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BIKY와 함께 영화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BIKY 이현정 집행위원장은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대변하는 동시에 근간을 강조하는 ‘파운데이션’ 교육을 실천해 온 퓨처랩의 철학은 BIKY가 생각하는 미래의 철학과 닿아 있어 이번 20주년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협업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BIKY와 퓨처랩의 만남은 그동안 쌓아온 고유성과 특성을 살려 교육과 예술 그리고 놀이가 융합된 장소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공동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제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7월 8일(화)부터 14일까지는 영화의전당과 부산시 일대에서, 7월 15일에서 19일까지는 부산의 서부 지역인 사하구와 강서구 일대에서 개최되며 늘어난 기간 동안 부산시 전역에서 다양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비키, 부산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장, 퓨처랩, 영화의전당, 협약, 철학, 파운데이션교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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