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녀석들(대표 장철호)은 지난 5월 17일(금)부터 21일(화)까지 인천 중구 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된 “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테이블타임즈의 친환경 목공 집기를 통해 총 788kgCO₂탄소 배출을 저감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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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th DIAFF 먹거리부스 디아 피크닉/만만한녀석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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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최된 아시아 유일 “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는 하와이국제영화제 협력, 관내·외 유관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진행, 전국의 총 17개 협찬사와 함께했다. 2013년 개최 이래 최다 출품작, 최다 예매율,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라는 수식어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인천영상위원회는 밝혔다.
만만한녀석들은 친환경 행사 집기 렌탈 및 공간 연출 브랜드인 테이블타임즈를 통해 제 12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디아피크닉 내 15개 식음부스와 포토존을 조성하고, 2층에 58석 규모의 관객쉼터를 협찬하였다. 테이블타임즈는 국내산 재생목재를 활용한 행사 집기 렌탈을 통해 기존 대비 22.7%의 탄소배출을 줄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총 788kgCO₂탄소저감량을 기록했다고 제3자 검증기관을 통해 측정받았다. 감축한 탄소량 788kgCO₂은 자동차로 404km를 갈 수 있는 만큼의 양의 에너지를 절약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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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th DIAFF 먹거리부스 디아 피크닉 2층 관객쉼터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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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녀석들 장철호 대표는 “영화제에 참여한 관객분들께 쉼터를 제공하게 되어 감사하고, 이번 행사가 역대 최대 기록을 남기고 친환경적으로도 발전하는 데 기여를 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다채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행사를 위해 인천시 관내·외 유관 기관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