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성원아트갤러리 기획 초대전>은 <청년작가 4인 전>으로 마련된다.
구준표, 박지은, 최보경, 하혜영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부산시 동래구 아시아드대초 250 성원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번 전시는 성원 아트갤러리 소속 청년작가 4인들로 이루어진 전시이며, 꾸준한 전시를 통해서 작가들을 성장시키고, 미래의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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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지는대로20-1 Oil on canvas 72.7x60.6cm 2022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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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 박지은, 최보경,하혜영 네 분은 자신들의 스타일을 잡아 스토리를 잘 발전시키고 있으며, 꾸준한 개인전과 전시를 통해 미래의 시간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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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혜영_무니의 추억, 60 x45.5cm, Acrylic on canvas, 2022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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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 작가는 도시 속 사라져가는 자연의 일부를 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고양이의 애잔한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박지은 작가는 거제의 섬 풍경을 시시각각 바뀌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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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경_오렌지 향기에 스며들어 버렸다.__34.8x27.3cm_Acrylic on canvas_2017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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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경 작가는 자신의 얼굴을 캐릭터에 투영하여 미에 대한 관점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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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혜영_무니의 추억, 60 x45.5cm, Acrylic on canvas, 2022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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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혜영작가는 무니라는 캐릭터로 무니들의 즐겁고 행복한 삶을 표현하고 있다. 예술이란 힘들고 어렵다. 쉽게 이루어지는 결실은 없다. 하루하루가 모여 최선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