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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의회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현장 점검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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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박대근)는 14일(화) 준공을 앞둔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강서구 화전동), 환경공단 부지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 현장(남구 용호동) 및 지난 2020년 11월 개장을 한 컨테이너형 복합생활문화공간인 비콘그라운드(수영구 망미동) 등 주요 현안사업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준공을 앞둔 현안 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교통, 주거복지, 문화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대해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 해결책을 찾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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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ㅍ부산시의회 비콘그라운드 현장 점검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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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위원회는 △오는 4월 준공예정인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방문하여 조성사업 전반과 시내버스 노선 조정 사항 등을 점검하고, △5월 준공예정인 환경공단 부지(구. 부산환경공단 직원사택)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주거복지 사업 추진상황을 청취하며, △비콘그라운드의 시설관리 및 운영실태 전반을 점검하여 시민 이용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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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의회 비콘그라운드 현장 점검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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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근 건설교통위원장은“준공을 앞둔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와 환경공단 부지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 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대중교통 편의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교통, 주거, 문화 등 현안 사업장을 찾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