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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환경안전포럼이 열렸다. 이날 김은해 인디포커스 본부장 운영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은호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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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환경안전포커스가 주최하고 인디포커스가 주관한 제7회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에서 기후위기, 환경문제 등을 알리고 더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선 이들을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재난안전원 김동헌 원장은 ‘아픈지구 왜? 우리가 지키고 할 일’을 주제로 “기상이변 등 기후재난과 지구온난화에 따라 해수온도 변화, 해수면 상승, 물 폭탄, 가뭄과 홍수가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올해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IPCC’가 발간한 기후변화 평가보고서를 통해 워킹그룹 2를 보면 기후변화로 모든 곡물 생산이 감소, 최빈국들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산업화 이전대비 60% 멸종, 4.1억 명이 물 부족을 겪고 있다며, 감축 노력 기울이지 않으면 농축산업 30% 부족화에 이른다.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