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항만공사 5물양장 합동 환경정화 © 김중건
|
(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는 27일 부산항 제5물양장에서 부두내 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치우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BPA, 급유선선주협회, 부산항시설관리센터와 5물양장을 이용하는 급유선 선주들이 직접 참여하여 선박에서 나오는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하였다.
|
▲ 부산항만공사 5물양장 합동 환경정화 © 김중건
|
김효석 BPA 항만운영실장은 “깨끗한 부산항이 되기 위해서는 5물양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주인의식과 인식 변화가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두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 등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