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고양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고양시를 특례시에 맞게 비꿔야 한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4/16 [11:26]

김종혁 고양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고양시를 특례시에 맞게 비꿔야 한다,

김은해 | 입력 : 2022/04/16 [11:26]

  김종혁 고양시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필승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은해©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은해]고양시를 확 바꾸자! 국민의힘 김종혁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16일 오전 11시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비후보 후원회 안대희 회장을 비롯해 김경진 전 의원, 고양시 시의원들과, 전 청와대 박정하 대변인등 많은 인사가 참석했다.

 

 개소식에서 떡컷틴을 하고 있는 김종혁,예비후보와 안대희 후원회장 등이다.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김종혁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고양시 자립도가 떨어진 것을 지적하며 "우리도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돌아보아야 하며 개혁의 기수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고양시가 특례시에 맞게 바꿔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자는 고양시의 교통 문제, 일자리 부족 난개발들로 끊임없이 고통받아 왔다. 이번에 특례시가 되는 것을 계기로 많은 권한이 주어지기 때문에 또 정권도 바뀌었기에 중앙 정부 그리고 서울시 경기도와 협조해서 고양시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고칠 수 있게 노력하겠다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예비 후보자는 고양시가 자급자족 도시 로서의 기능을 상실 했고, 베드타운으로 전락했다고 지적 하면서 이런 것들을 개선해 나가서 교통 문제를 해결해야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일자리가 만들어져야지 소상공인들이 살아남을 수가 있다.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미래 도시 스마트 도시 매력의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김종혁, 예비후보와 관계자들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안 후원회장은 요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앞으로 고쳐나가야 한다 공정과 협치 이제는 다시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고 바꿔가 진정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 정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혁 예비후보는 가장 든든한 동력자들이라고 가족들을 일일이 소개했다.

 

 16일 국민의힘 고양시장 김종혁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응원했다.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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