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찾은 김기현, 김필례와 윤석열 지지 합동 유세···“정권교체 위해 사력 다해야”

이승근 | 기사입력 2022/02/28 [09:53]

고양시 찾은 김기현, 김필례와 윤석열 지지 합동 유세···“정권교체 위해 사력 다해야”

이승근 | 입력 : 2022/02/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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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당선을 위해 김기현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고양시 덕양구 삼송역 인근을 찾아 김필례 고양시() 당협위원장과 합동유세를 펼쳤다. 합동유세에는 권순영 고양시() 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장관, 김현아 전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유세장에는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고양시민 수백여 명이 몰려 윤석열 후보에 대한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말이 아닌 행동과 살아온 과정을 보고 판단해 달라윤 후보는 26년 공직생활 동안 부정부패에 연루된 적 없이 법과 원칙을 준수한 강직한 공직자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차별점을 소개했다.

 

이어 김기현 원내대표는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언급하며 정당 경험 없어도 국정을 잘 이끌고 있다. 윤석열 후보는 정권의 위협에도 타협하지 않고 법과 원칙, 소신을 지키며 살아왔다고 강조했다.

 

 


우리 모두 정권교체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김필례 고양시() 당협위원장은 비록 우리가 지지율이 높게 나오지만 자만해선 안된다끝까지 똘똘 뭉쳐 정권교체를 완성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필례 위원장은 정권교체로 정의와 공정과 상식이 승리하는 대한민국, 법과 원칙이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국민이 키운 윤석열 후보가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고양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유세가 펼쳐진 삼송역 일대에는 주말을 맞아 인근 대형마트와 쇼핑센터를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으며, 이들은 열띤 박수와 환호로 윤석열 후보를 응원했다.

 

 



<이메일 : strikeout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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