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성원, 고양시 찾아 김필례와 합동유세···"경기도의 힘으로 정권교체 완성할 것"

이승근 | 기사입력 2022/03/02 [16:53]

국힘 김성원, 고양시 찾아 김필례와 합동유세···"경기도의 힘으로 정권교체 완성할 것"

이승근 | 입력 : 2022/03/02 [16:53]

 

 

대통령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시() 당협위원장은 2일 오전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 광장에서 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동두천·연천 국회의원)과 함께 합동유세를 펼치며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성원 도당위원장은 새로운 미래로 도약할 대한민국, 공정과 상식이 있는 대한민국을 향한 새출발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고 운을 뗀 후 총력으로 전력투구 하겠다. 윤석열 후보를 믿고 경기도의 힘을 보여주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김성원 도당위원장은 “110만 고양특례시는 특례시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아직 자족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기업과 공공기관 유치로 경제중심도시, 실리콘밸리 덕양을 만들 수 있는 후보는 오직 윤석열 뿐이라 강조하며 고양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윤석열 후보와 젊은 경기의 힘으로 1기 신도시 재개발과 도시재생을 서둘러 추진하고, GTX와 신분당선을 조속히 연장해 고양시민 삶의 질을 확실하게 높이겠다.”

 

 

 

김필례 고양시() 당협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상식과 비상식의 대결, 검찰총장과 전과 4범의 싸움, 정의와 불공정의 전쟁이라 정의하고 끝까지 똘똘 뭉쳐 정권교체를 완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문재인정부에선 조국사태, 인천국제공항 정규직 전환사태, LH사태, 윤미향사태, 대장동과 화천대유, 박원순·오거돈 시장의 성추행 등 셀 수 없이 많은 불공정이 있었다. 코로나 방역에 대한 국민 불안감, 무너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잘못된 탈원전 정책 등 수많은 패착들과 내로남불로 국민의 삶은 무너지다 못해 쓰러져 버렸다.”

 

김필례 위원장은 문재인정부의 정책실패를 하나 하나 거론하며 정권교체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정권교체로 정의와 공정과 상식이 승리하는 대한민국, 법과 원칙이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국민이 키운 윤석열 후보가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고양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유세가 펼쳐진 화정역 일대에는 많은 시민들로 북적였으며, 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 김필례 고양시()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권순영 고양시() 당협위원장과 김현아 전 의원 등 당원 및 지지자들이 모여 열띤 박수와 환호로 윤석열 후보를 응원했다

<이메일 : strikeout198@naver.com>
김필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