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부산시의원,「2024 웰니스 페어」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2016년부터 지역에 중입자가속기사업 등 동남권 의·과학산단 조성 조속 추진 촉구
- 올해 중입자치료센터 증축 등 부산 의료관광 활성화·암환자 치료에 큰 기여도 인정받아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8/13 [13:48]

이승우 부산시의원,「2024 웰니스 페어」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2016년부터 지역에 중입자가속기사업 등 동남권 의·과학산단 조성 조속 추진 촉구
- 올해 중입자치료센터 증축 등 부산 의료관광 활성화·암환자 치료에 큰 기여도 인정받아

김중건 | 입력 : 2024/08/13 [13:48]

▲ 이승우 부산시의원     ©김중건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이 13일 오전‘2024 Wellness Fair’개막식에서 열린 ‘2024 Wellness Award’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4 Wellness Award’시상식은 웰니스 관광 및 건강 관련 정책·산업 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기관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질병관리청장상 등 총 5개 부문 12명에게 시상했다.

 

이승우의원은 2016년 제7대 기장군의원 재직 시부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조성 조속 추진 촉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안 통과 시키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고, 이에 올해 2월 기장군 중입자치료센터를 증축하고 중입자가속기를 투입하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평가받았다. 이를 통해 부산 의료관광 활성화 및 암 환자 치료에 큰 기여도가 인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의원은 “중입자치료센터로 우수한 전문 의료진이 부산으로 유입되어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를 줄일 수 있으며, 타 지역주민들도 암 치료를 받기 위해 부산을 찾아 의료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7년 1월 치료 개시 목적으로 구축되고 있는 중입자가속기를 3-6개월 이상 시기를 단축하여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지금도 서울대병원과 부산시 해당 부서와의 협업을 진행중이다”라면서 “지역과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을 공고히 하여 부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제적인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산시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 Wellness Fair’는 ‘치유’를 주제로 웰니스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보건복지부·해양수산부·산림청 등 중앙정부,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강원특별자치도·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경상북도·파주시·아산시 등 지방정부, 유관기관 및 협회 등 30개 기관이 100여 개 홍보·체험부스를 꾸며 13일부터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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