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공항서비스(주)는 정부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공항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남부권 공항(김해,제주,대구 등) 영‧호남 10개(울진비행훈련원 포함) 지역 공항시설의 관리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본사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위치해 있으며 안정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행정 및 현장 관리직원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 및 시설분야(공항별 분야 상이), 행정분야(보건관리) 총 73명 채용 예정이며, 채용공고 및 원서접수는 11월 4일부터 11월 17일 오후 2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서류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는 11월 26일(토), 면접은 12월 7일(수)부터 12월 9일(금) 3일간 진행하며, 이후 신체검사를 걸쳐 23년 1월 1일 임용 예정이다.
자세한 전형일정은 남부공항서비스 홈페이지(http://sairports.kr) 게시판과 채용사이트 (http://sairport.jobplace.me/recruit)에 나와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부공항서비스(주)의 조영진 대표이사는 “미래세대를 선도할 항공우주분야인 공항에서 일할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