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의원이 이채양명주시민연대와 함께 6월 13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故 채 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하여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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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기 의원이 이채양명주시민연대와 함께 6월 13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故 채 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하여 국정조사 실시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전용기 의원실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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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양명주시민연대는“윤석열 대통령의 특검법 거부권 행사로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며 특검을 위한 증거 보전 차원에서라도 제22대 국회에서 야당 주도로 신속히 국정조사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다.
전용기 의원은 “채 상병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됨에도 죽음의 진실 규명, 책임자 처벌 어느 것도 해결되지 못했다”며 “국정조사를 조속히 추진하고 ‘국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권태영 정의자유해병연대 대표, 정원철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장, 박승복 목사(이채양명주시민연대 사무총장), 김남수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상임대표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