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피크닉2023 in 부산’ 20주년을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 2023 in 부산’ 개최 9월 8일(금)부터 수상작 및 화제작으로 구성된 6섹션 단편 27편 상영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9/01 [11:38]

‘인디피크닉2023 in 부산’ 20주년을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 2023 in 부산’ 개최 9월 8일(금)부터 수상작 및 화제작으로 구성된 6섹션 단편 27편 상영

김중건 | 입력 : 2023/09/01 [11:38]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2023’이 부산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를 찾아온다. ‘인디피크닉2023’은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6섹션 단편 27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니피크닉 인 부산 2023  © 김중건

 

‘인디피크닉2023 in 부산’은 부산∙경남 유일의 독립영화전용관인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가 관객들에게 다양한 영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상영해온 정기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상영될 예정이며 관객에게 단편영화의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22 단편 대상을 수상한 김효준 감독의 <자르고 붙이기>를 포함해, 김민경(바태) 감독의 <음각>(단편 최우수상), 유우일 감독의 <박영길 씨와의 차 한 잔>(단편 우수작품상), 김남석 감독의 <코끼리 뒷다리 더듬기>(새로운 시선상)가 라인업 되었다. 또한, 이주영 배우의 감독 데뷔작인 <문 앞에 두고 벨 X>, 김은희 감독의 <힘찬이는 자라서>와 넥스트링크 배급지원작 3편 등 총 27편의 작품이 다양한 테마로 엮어 소개된다. 시의적인 주제를 밀접히 다룰 뿐 아니라, 젊은 감독들의 다양한 시선을 날카롭고 흥미롭게 담은 최신 독립영화 라인업들을 만날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2023 in 부산’은 9월 8일(금)부터 9월 17일(일)까지 기간 중 금, 토, 일요일, 영화의전당 내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에서 상영되며, 관람료는 균일 5,000원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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