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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클럽디 오아시스가 지난 16일 산학협정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클럽디 오아시스 이찬희 이사, 영산대 호텔관광대학 이미옥 학장.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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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호텔관광대학이 지난 16일 오전 10시 해운대캠퍼스 D동 대회의실에서 ‘클럽디 오아시스’(대표 정종찬)와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엘시티에 7월 5일 그랜드 오픈하는 프리미엄 스파&워터파크다. 전체 3만383㎡(약 9200평) 규모로 시그니처 워터파크(실외), 어드벤처 워터파크(실내), 오션뷰 스파(실내‧외), 오션뷰 테라스 바(실외), 테마 스파 등 다양한 시설을 자랑한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이 국가와 지역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인적 교류, 시설‧장비 교류, 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영산대 호텔관광대학 이미옥 학장, 클럽디 오아시스 이찬희 이사 등이 참석했다.
영산대 호텔관광대학 이미옥 학장은 “부산 랜드마크인 엘시티의 새 명물이 될 클럽디 오아시스와 호텔관광레저산업을 선도하는 영산대가 협약을 맺어 관련 산업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힘을 모아 관광도시 부산의 미래를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호텔관광대학은 올해 영국 QS의 세계대학 전공별 순위(호텔·관광·레저분야)에서 전국 공동 2위, 세계 51~100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