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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포스터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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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대학(원)생 또는 19세 이상),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전 국민) 등 2개 분야이며, 특히 이번에는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나 노후 전기설비처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에 대해 국민 의견을 중요하게 다룰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서는 1차 예선, 2차 국민참여 투표, 3차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작품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박덕열 기후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전기재해는 우리 일상에서 가까이 있는 만큼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국민신문고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