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K-Food조리전공,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스킬업

대전, 충북 청주 등 방문해 한식의 전통과 변화 연구

김중건 | 기사입력 2024/11/28 [22:44]

영산대 K-Food조리전공,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스킬업

대전, 충북 청주 등 방문해 한식의 전통과 변화 연구

김중건 | 입력 : 2024/11/28 [22:44]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K-Food조리전공이 한식진흥회 프로그램을 통해 미쉐린 스타셰프, 전통주 소믈리에, 샘표 연구개발(R&D)센터를 방문해 전문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지난 1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샘표 오송R&D센터를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K-Food조리전공은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미쉐린1스타 온지음레스토랑 박성배 수석셰프와 (사)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장 이석현 전통주 소믈리에의 특강에 참석했다.

 

▲ 지난 8일 대전에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이석현 전통주 소믈리에가 특강하고 있다  © 김중건


이들은 박 셰프의 백화반(비빔밥), 된장중탕 시연과 이석현 협회장의 전통주 페어링 교육을 참관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일에는 충북 청주에 위치한 샘표 오송R&D센터를 방문해 전통 한식 장류의 발효과정, 샘표의 역사와 철학 등을 전해 들었다. 

 

학생들과 동행한 조리예술학부 강현우 교수는 “학생들이 한식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변화를 체험하며 실무능력을 기른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미쉐린1스타 온지음레스토랑 박성배 수석셰프의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 김중건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는 “한식의 이론과 실무를 아우른 이번 교육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학생들이 더 많은 학습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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