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Bakery&Beverage전공, 핼러윈 쿠키 제작 기부

부산 해운대청소년문화의 집에 전달,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과 나눔 진행

김중건 | 기사입력 2024/11/08 [15:50]

영산대 Bakery&Beverage전공, 핼러윈 쿠키 제작 기부

부산 해운대청소년문화의 집에 전달,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과 나눔 진행

김중건 | 입력 : 2024/11/08 [15:50]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가 Bakery&Beverage전공 대표동아리 샤르망이 최근 핼러윈(halloween) 쿠키를 만들어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청소년문화의 집에 전달했다.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Bakery&Beverage전공이 최근 만들어서 기부한 핼러윈 쿠키.  © 김중건

 

이 쿠키는 유령을 형상화한 주먹만한 크기의 마시멜로우 초콜릿 과자다. 해운대청소년문화의 집은 반송초등학교를 비롯해 인근 학교 초등학생에게 쿠키를 선물했다. 

 

Bakery&Beverage전공 한이섭 교수는 “샤르망이 실천한 작은 기부가 다른 사람에게 선행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순환체계가 만들어지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마음이 따뜻한 글로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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