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시장, 김포 찾은 한강유역환경청장 만나 김포 주요현안 논의

- 신곡축구장 조성 및 한강하구 활용 등에 대한 논의
- 김 시장, “김포시민의 염원인 한강변 이용에 최선 다할 것”

김은해 | 기사입력 2024/10/18 [17:59]

김병수 시장, 김포 찾은 한강유역환경청장 만나 김포 주요현안 논의

- 신곡축구장 조성 및 한강하구 활용 등에 대한 논의
- 김 시장, “김포시민의 염원인 한강변 이용에 최선 다할 것”

김은해 | 입력 : 2024/10/18 [17:59]

김병수 김포시장이 18일 김포 고촌읍 신곡축구장 사업지를 방문한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을 만나 고촌읍 신곡축구장 조성 및 한강하구 활용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 김병수 시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고촌읍 신곡축구장 사업지 현장을 살피고 있다.사진=김포시  © 인디포커스

 

김 시장은 이날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에게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조성되는 고촌읍 신곡축구장의 주차장 추가조성방안 및 한강 하구 활용을 위한 지구지정변경, 데크산책로 설치 등을 위한 하천점용허가를 건의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폭우속에서도 이날 김병수 시장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김 시장은 폭우 속에서도 김포시 현안사항에 대해 관심을 갖고 현장을 살펴봐주셔서 감사드린다김포시는 하천 유휴부지를 활용해 생활체육시설과 친수시설 등 여가시설을 조성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에 나서 지역현안은 물론, 70만을 향해가는 김포시민의 염원인 한강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여 신곡리190-19에 축구장 1면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일산대교~김포대교 구간 철책 철거 후 한강 둔치 활용 목적을 확대하기 위한 한강하천정비 기본계획 변경을 제안해 협의 중에 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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