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올해 농정사업 및 기술보급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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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모습. 2026.03.06. [김포시] © 인디포커스 김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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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모습. 2026.03.06. [김포시] © 인디포커스 김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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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의회에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농업 유관기관과 농업인 단체장 등 총 22명이 참여하였다.
이석범 부시장을 포함한 여러 위원들은 김포시의 농업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59개 사업, 39억 원 규모의 심의 안건을 다루었다.
정책심의위원회는 사업의 적정성을 엄격히 평가하고,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대상자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이재준 소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정사업들이 조속히 진행되어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