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살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는 김포시

- 민선8기 김포시, 70만 대도시의 기반을 다지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5/07/08 [12:57]

모두가 살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는 김포시

- 민선8기 김포시, 70만 대도시의 기반을 다지다

김은해 | 입력 : 2025/07/08 [12:57]

김포시는 민선8기 출범 3년 만에 경기도의 변방에서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이루며,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이 이끄는 김포시는 도시의 교통 및 개발, 교육 환경을 혁신하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복지 체감도를 높이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김포가 가진 자산을 발굴하고 재정비하여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민선8기 김포시의 목표는 70만 대도시 기반을 다지고 김포가 가진 자원을 기회로 삼아 시민의 일상 속 편의를 촘촘히 확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는 김포의 도시 브랜드 향상으로 직결되며, 김포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도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정의 시작과 끝은 오직 김포시민의 편의 제고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또한 애기봉을 김포시 최초의 50만 글로벌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대명항을 국가어항으로 지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애기봉은 야간 개장과 스타벅스 유치로 인해 개관 3년 만에 50만 명의 관광객을 돌파하며 세계적 관광지로 급부상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연평균 4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누적 관광객 수가 80만 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명항은 국가어항 신규 지정 예비대상항으로 선정되어 지역 경제와 해양 관광 문화의 거점으로 발전하고 있다. 김포의 자광미는 국내 프리미엄 쌀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농업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김포 신안리 신석기 유적은 국가유산으로 지정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 김포시의 대명항이 지난해 8월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에 지정됨에 따라 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사진=김포시]  © 인디포커스

 

▲ 김포의 토종벼 품종 ‘자광미’ 개발 및 브랜드마케팅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 인디포커스

 

시민의 일상 속 편의를 위한 인프라도 대폭 확장되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시는 양곡, 장기, 풍무, 구래, 운양, 사우 등 6개 지역에 총 993면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했다. 또한, 김포중앙도서관 역할을 할 모담 도서관과 김포 최초의 만화도서관이 각각 운양동과 보름초, 신곡초 일원에 건립되었다. 김포시는 수로와 하천을 연결하여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수변길을 조성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범죄 취약 지역에 750여 대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하여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도 확대되었다.

시는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어르신들에게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사업을 시행하였으며, 장애인 활동 지원 시간을 100% 확대하여 경기도 내에서 인구 대비 지원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장애인 우선 이용의 반다비체육센터도 개소하여 장애인의 생활체육 범위를 넓혔다.

 

▲ 김포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사업 ‘효드림밥상’을 개시했다. [사진=김포시]  © 인디포커스

 

문화 체감도 또한 높아졌다.

시는 강력한 문화계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유수의 공연 및 전시를 유치하며 문화적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국립합창단, 국립창극단, KBS 교향악단의 초청 공연과 애기봉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순회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김포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며, 반려문화공공진료센터는 운영 1년 만에 진료 건수가 1,626건을 초과하고 시민 만족도가 90%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민선8기 김포시에서 추진안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선도반려동물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사진=김포시]  © 인디포커스

 

시는 또한 아라마린페스티벌과 라베니체 축제 등 특별한 콘텐츠가 있는 지역 축제를 통해 10만 지역 축제를 이끌고 있으며, 김포한강자원화센터 굴뚝을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미디어아트센터도 구축되어 김포 내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시는 김포 안에서 우리끼리의 지엽적 관점을 넘어 대외적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숙원을 해소하고 있으며, 김병수 시장은 김포의 잠재력을 더 큰 세상으로 보내 기회가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글로벌 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국내외 친선결연 도시를 확장하고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최근 베트남 투득시 및 세르비아 등 국외 도시와의 친선교류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

 

김포시는 이러한 다양한 노력들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행복을 증진시키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더욱 발전하는 도시로 나아갈 것이다. "김포가 가진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는 시정 방향 아래, 시는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민선8기 김포시, 김병수, 자광미, 반다비체육관 애기봉, 아라마린페스티벌과 라베니체 축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