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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겐다즈, 피넛 버터 크런치 아이스크림 재출시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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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달콤 짭조름 조합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피넛 버터 크런치 아이스크림을 파인트와 스틱바 등 2종으로 재출시한다.
지난 2019년 시즌 한정으로 출시됐던 하겐다즈 피넛 버터 크런치 아이스크림은 실제 소비자로부터 “달콤 짭짤 고소한 땅콩이 오독오독 씹히는 재미”, “극강의 단짠, 중독성 강한 맛” 등 긍정적인 평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품절 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2030대 트렌디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만큼, 단종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재출시 요청이 꾸준하게 이어지자, 하겐다즈는 기존 파인트 제품에 새로운 스틱바 제품까지 더해 총 2종의 재출시를 결정했다.
피넛 버터 크런치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만이 구현할 수 있는 깊고 진한 맛의 피넛 버터 아이스크림과, 달콤 꾸덕한 피넛 버터 소스의 조합이 극강의 ‘단짠’ 풍미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특히,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사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바삭한 로스티드 피넛은 텍스처에 반전을 주며 식감에 다채로움을 더한다. 기존 파인트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피넛 버터 크런치 스틱바는 하겐다즈의 피넛 버터 아이스크림을 땅콩 조각이 콕콕 박힌 밀크 초콜릿 코팅으로 감싼 제품으로, 완벽한 ‘단짠’ 조합을 색다른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피넛 버터 크런치 아이스크림 2종은 현재 공식 하겐다즈 스토어에서 및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하겐다즈 관계자는 “이번 피넛 버터 크런치 아이스크림 재출시를 통해 오랜 시간 기다려온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타협하지 않는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하겐다즈의 ‘피넛 버터 크런치’ 아이스크림과 함께 프리미엄 디저트 타임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