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정태숙 의원(남구2, 국민의힘)은 1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제6회 정명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사)한국유권자중앙회로부터 '2023 최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정명 의정대상은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정의롭고 공정하며 밝은 세상을 위해 가장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등이 선정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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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숙 부산시의회 남구2/부산시의회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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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실천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태숙 의원은 시정질문, 5분 발언을 통해 국제금융혁신도시, 황령산 둘레길, 의료취약계층 지원 관련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더불어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 국제교육협력 활성화, 학교환경교육 활성화 등 교육 현안 관련 조례 제·개정으로 의회의 고유기능인 입법 활동을 적극적으로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태숙 의원은 “평소 활발한 현장 활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몸소 실천하려고 노력했다"며 "부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의정 활동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