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혈액원, 차성민 연제구의원에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 수여

헌혈자가 존경받는 사회적분위기 조성

김중건 | 기사입력 2025/10/22 [09:37]

부산혈액원, 차성민 연제구의원에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 수여

헌혈자가 존경받는 사회적분위기 조성

김중건 | 입력 : 2025/10/22 [09:37]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원장 최인규)에서는 헌혈자가 존경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1일 11시 부산시 연제구 의회 차성민 의원을 방문해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차성민 연제구의원 헌혈 유공패수여식  © 김중건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 수여 행사는 헌혈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제작한 다회헌혈자 예우를 상징하는 명패로, 헌혈 400회 이상 또는 전혈 100회 이상 헌혈자에게 수여된다. 

 

  이번 명패 전달식은 숭고한 생명나눔 정신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귀감이 된 다회헌혈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예우하기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성민 의원은 40년전 예비군 훈련가서 시작한 헌혈이 오늘까지 135번째 헌혈로 전혈 124회(전혈은 2개월에 1번 헌혈이 가능하며 1년에 5회까지만 가능) 기록하며 헌혈유공자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 차성민 연제구의원 헌혈 유공패수여식     ©김중건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차성민 의원은 “저의 조그만 헌혈이 저에게도 활력소가 되며 누군가 필요한 분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 이상의 보람은 없으며 저의 헌혈은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으며 “튼튼하고 건강한 체력을 물려주신 평안북도 영변 양산이 고향이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식을 머리에 담고 부산연제구를 가슴에 새기면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혈액원 최인규 원장은 “생명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오신 차성민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차 의원님의 헌신적인 활동은 지역사회 헌혈 참여에 큰 귀감이 될 것이며 부산혈액원은 헌혈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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