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설치 운영 특별법안' 국회 통과 촉구!

김은호 | 기사입력 2023/08/30 [19:30]

'우주항공청 설치 운영 특별법안' 국회 통과 촉구!

김은호 | 입력 : 2023/08/30 [19:30]

국민의힘 경남 국회의원과 무소속 하영제 의원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은 대한민국 우주산업 삼각 체제를 무너뜨리려는 것인가?‘”라며 '우주항공청 설치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동조해 달라 촉구했다.

 

  © 인디포커스

 

▲ 국민의힘 경남 국회의원과 무소속 하영제 의원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장면/김은호 기자  © 인디포커스

 

▲ 국민의힘 경남 국회의원과 무소속 하영제 의원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장면/김은호 기자  © 인디포커스

 

일동은 우주항공청 설치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은 지난 오월 국회 과학기술 정보 방송통신위원회에 상정되었는데 더불어민주당이 발목 잡기를 하고 있다

 

우주산업 삼각체제에 따라 나로호 우주센터는 전남 고흥 클러스터, 위성 특화지구 경남, 항공우주연구원은 대전으로 구축되었다. 우주 발사체 단순조립 공장도 전남 순천이 유치되었는데 국민의힘은 이에 적극 동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남에 우주항공청을 설립하는 법률만이 유독 민주당이 가로막고 있다.

 

이에 우주항공청의 경남 유치를 촉구하며 정부는 우주산업 삼각체계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도약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주산업은 발사체 특화지구 전남, 위성 특화지구는 경남,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 대전을 거점으로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계를 완성하는 사업이다. 경남을 왕따시키는 민주당은 각성하고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이메일 : hunjang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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