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더 높이 날았다” 에어부산, 최대 매출․흑자 기록
- 올해 1분기 매출 2,131억원, 영업이익 478억원, 4일(목) 공시 통해 발표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319.1% 증가, 16분기만에 흑자 전환
- 탄력적 노선 운영, 효율적 기재 운용으로
김중건 | 입력 : 2023/05/05 [10:35]
|
▲ 에어부산 'New Take-off 2023' © 김중건
|
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이 2023년 1분기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이 4일 오전 발표한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분기 기준 매출 2,131억원과 영업이익 478억원, 당기순이익 1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508억원) 대비 319%가 증가한 수치로 에어부산 창사 이래 분기별 최대 매출과 흑자 기록이다. 이번 흑자는 2019년도 1분기 이후 16분기 만의 흑자이다.
에어부산의 뚜렷한 실적 개선은 역대급 영업이익률에서도 확인된다.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던 2019년 1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액은 2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 771%, 당기순이익은 729%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에어부산은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동반 증가하며 경영 정상화 안착은 물론 본격적인 재도약을 시작했다고 자평하며,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검역 및 출입국 규정 완화 △국제선 여객 수요 증가 △인천발 국제선 노선 호조 △일본 노선 수요 지속을 손꼽았다. 특히 에어부산은 부산에서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작년 하반기부터 인천발 일본, 동남아 8개 노선을 취항하며 본격적으로 수도권에 진출하였고, 조기에 시장에 안착하며 회사 가치를 증대시키고 있다.
수도권 시장 안착은 인천발 일본 노선 실적에서도 확인된다. 올해 1분기 인천발 3개 노선(후쿠오카·오사카·나리타)의 전체 탑승객은 19만 8천 명으로 전년 하반기 6개월간의 일본 노선 탑승객(17만 3천명)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일본 노선의 운항이 재개되었음을 감안해도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주력 노선인 일본 외에도 향후 중국 노선 개방이 활발히 진행된다면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 증대가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영업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노선을 운영하고 효율적인 기재 운영을 통해 매출 생산성을 개선한 전략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과 여행 수요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내실 있는 성장과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통해 회사 가치를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부산은 실적 개선 외에도 안전 부문, 정시성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등 대외기관으로부터 연이어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어 항공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다하면서 회사의 가치도 증대시키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에어부산, 수도권, 시장, 운항, 실적, 공시, 매추, ㄹ 흑자, 기록, 전년 동기, , 당시 관련기사목록
- '1300만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익산서 지역발전 향한 의지 다져
- 부산대·경상국립대·계명대·동아대 공동 「제13회 영남여성학포럼」 부산대서 개최
- BNK 부산은행, 카카오뱅크와 기업 공동대출 업무협약 체결
- 한국과 몽골 청소년 배구선수들, 부산서 국경을 넘은 스포츠 교류
- 경기도, 5월 12일까지 배달특급 캐릭터 공모. 총상금 800만 원
- 고양시, 사람-직무-AI를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선거 앞두고 강도 높은 특별 공직기강 감사 실시
- 전남보환연, 10월까지 오존경보제…도민 건강보호 온힘
- 영산대 노인복지상담학과, ‘벚꽃 졸업 사진’ 진풍경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부산·경기 대학RCY 회원과 천마산 조각공원에서 식목행사 실시
- 부산근현대역사관, 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개최
- 양산시가족센터, 양산지역 내 유관기관 기관장 회의 개최
- 남용우 수영세무서장, 신선대감만터미널 방문
- “손님 한 분 한 분이 천사”… 부산 남천동 안동한우갈비, 3년째 나눔 실천
- 동아대 환경공학과 최현준 교수 연구팀, ‘탄소중립 핵심기술’ 국가 연구과제 선정
-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자연 속 삶의 서사 ‘2026 몽골영화제’ 개최
- 에어프랑스-KLM, 블루비즈에 SAF 구매 옵션 도입…㈜KSS해운 첫 참여
- 영산대 웹툰학과 “벚꽃 아래 스케치, 강의실 밖이 곧 교실”
- '영남배' 중한 아마추어 탁구 친선대회 4일 개최, 우승 남방팀 , 2위 항공팀 등
- 김석윤 감독·김원국 대표, 부산서 ‘영화/드라마 기획·제작’마스터클래스 연다
- 영산대 웹툰학과, ‘16인 16색’ 역대급 릴레이 특강 개최
- 에어부산,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관 대상 항공안전 교육 실시
- KLM 네덜란드 항공, 스카이엔알지와 네덜란드 첫 SAF 전용 공장 착공
- 동아대, '성과기반 인사혁신' 조기승진 첫 수혜자 배출 … 김혁순·손종우 교수
- 에어프랑스-KLM 마틴에어 카고, 인천 노선 B747-400 화물기 신규 투입
- "항공권부터 액티비티까지!" 에어부산, 국내선 특가 프로모션 실시
- 부산항만공사,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 개최
- 핀에어, 봄 맞이 유럽 여행 항공권 프로모션 진행
- 양산부산대병원, 부산·경남 최초 다빈치 로봇 수술 6000례 달성
- 영산대 서정렬 교수, 신간 ‘부동산 리터러시’ 출간
- 영산대 웹툰학과, 캐릭터·굿즈 개발 프로젝트 성공 완수
- 에어부산, 최대 규모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FLY&SALE’ 실시
- 에어부산, 5년간 지역 항공 인력 2300여 명 양성
- 기록을 뚫고 나간 말(馬)을 찾습니다
-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 에어부산, 부산-하노이 부정기편 운항
- 핀에어, 유럽 15개 도시로 향하는 연말 특가 프로모션 진행
- 에어부산,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 LCC 부문 9년 연속 1위 영예
- 에어부산, 항공기 추가 도입하고 운항 정상화 박차
- 에어부산, 세부·보홀·괌 노선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실시, 24일부터 30일까지 항공권 할인
- 2025년 제21회『경암상』수상자 발표, 9월 12일(금) 수상자 확정᠁ 부문별 각 3억 원의 상금 및 상패 수여, 11월 7일(금) 오후 3시 30분 부산 서면 경암홀에서 시상식 개최 예정
-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플랫폼 다큐보다 docuVoDA 통해 온라인 상영 진행
- 영산대 태권도학과, 국기원 이동섭 원장 석좌교수 위촉
- 에어부산, 11월부터 부산~괌 노선 운항 재개
- 에어부산, 부산-다낭 노선 임시 증편 이용객 편의 높여
- 에어부산, 여름 휴가철 국제선 프로모션 시행
- 페덱스, 한국-대만 신규 노선 도입… “항공 네트워크 강화”
- 부산시의회 서지연 의원 “6억 한도 국민, 무제한 외국인... 지방 없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공정한가”
- 에어부산, 여름 휴가철 인천·부산~필리핀 보라카이 부정기편 운항
- 에어부산, 임직원 대상 항공안전 특별 교육 실시
- 에어부산, 부산-세부 노선 재운항
- 에어부산, 호국보훈의 달 기념 부산지방보훈청에 기부금 전달
-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AI·OTT 시대 지역소멸 위기와 미디어의 역할’ 주제로 학술세미나 개최
- “항공사 인턴하고 직무 경험 쌓자!” 에어부산, 청년 인턴십 ‘미래내일 일경험’ 수료식 실시
- 에어부산, 호국보훈의 달 기념 항공권 특별할인
- 에어부산, 3년 4개월만에 울산공항 복항
- 양산부산대병원, 퍼즐에이아이와 ‘AI기반의 스마트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 구축’업무협약 체결
- 에어부산,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데이’ 개최
- 양산부산대병원, 질병관리청‘2025년 찾아가는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3년 연속 수행기관 선정
- 에어부산,1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 2496억원, 영업이익 402억원
- ‘영화감독 신나리 추모의 밤’, 그녀의 작품 세계를 기리다
- 에어부산,부산-다낭 노선 취항 10주년 맞아, 점진적으로 운항편 확대하며 다낭 여행 열풍 선도.
- 에어프랑스와 KLM 네덜란드 항공, ‘제9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2024 우수항공사’로 선정
-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 작품보호 등 IP 협약
- 핀에어와 떠나는 봄 유럽 여행! 24개 주요 도시 특별 프로모션 진행
- 2024년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11월 극장,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외화 강세
- 에어부산, 올해3분기 매출액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500년 전통의 온천 여행지!” 에어부산,日 마쓰야마 취항 1년...평균 탑승률 80% 중반대 연착륙
- 에어부산,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 LCC부문 8년 연속 1위 영예
- 에어프랑스, 신형 에어버스 A350 기종 한국 노선 투입
- m아트센터, 우리동네 아트페어 롯데마트 송파점에서 개최
- “명실상부, 가장 안전한 항공사!” 에어부산, 운항기록 정보 전송 시스템 LTE 전환
- 에어부산, 부산-마쓰야마 노선 증편 운항
- 에어부산,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남아 노선 임시 증편
- 안성민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9대 전반기 회장 선출
- (재)부산문화회관, 청년예술인 역량강화를 위한 제1기 공연예술 아카데미 운영
- 김재홍 울산시자치경찰위원장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4대 부회장 선출
- BNK금융그룹,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영산대 B&B전공, 창업‧경영 컨설팅社 ‘카파빌’과 협약
- “일상에서 만나면 더 매력적인 브랜드 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 고객 접점 확대 위해 코스트코 하남점에 차량 전시
- 2024년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부산스토리마켓 참가작 모집!
- 박형준 부산시장, 주한코스타리카대사 접견
- 에어부산, 부산-보홀 노선 첫 운항 개시, 1일 저녁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신축 터미널에서 부산-보홀 노선 신규 취항행사 실시
- 올해 부산 모항 크루즈 9항차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젯스타, 창립 20주년 맞아 한국-호주 노선 서비스 성과 발표
- 에어부산, ‘대만 노선 2인 특가 프로모션’ 시행... 특가 항공권 판매
- 에어부산, 지역 고교생 대상 맞춤형 항공 직무 교육 ‘드림스쿨’ 시작
- “울산의 미래 60년, 기회발전특구로 준비한다”
- 락소홀딩스, 몽골항공사 훈누에어와 총판매대리점 계약 체결
- 르노코리아, 2024년 2월 내수 1,807대, 수출 5,070대… 총 6,877대 판매
- (재)부산문화회관, 제4대 대표이사 공개모집
- BNK금융그룹 경영진,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주 21만주 매입
-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2024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부산권 12개 대학 참여 '부산 수소공유대학' 출범, 수소산업 건실한 생태계 조성 및 수소 분야 인재 양성
- 영산대 웹툰학과, ‘반구천암각화 일곱이야기’ 웹툰도서 출간
-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로 변신한 아태도시 관광진흥기구(TPO)
- 2023년 12월 한국 영화 산업 결산 발표 “12월 한국 영화 매출 역대 2위, 극장 살아나고 있다”
- 동아대 강동완 교수, '북한인권, 사진으로 외치다' 출간
- 젯스타, 서울-시드니 노선 취항 1주년 성과 발표
- “나도 미래 항공 꿈나무!” 에어부산, 항공인력 양성 프로그램 ‘드림 캠퍼스’ 성료
- 양산부산대병원, 국내 두 번째 췌장이식 100례 달성
- 하와이안항공,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인천-호놀룰루 노선 증편
- ‘BIC 페스티벌 2023’ 올해도 새로운 시도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게이머를 사로잡다!
- 에어부산, 수도권에서도 재능 기부 봉사활동 실시
- 동아대 석당박물관, ‘우리 ‘부산 전차’의 추억을 찾아주세요!’ 캠페인 실시
- 2023 대한민국 중고차산업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 에어프랑스-KLM, 하나투어와 SAF 파트너십 체결
- '한국산업은행 조속한 부산 이전 재촉구 결의문' 부산시의회 만장일치 채택
- 에어부산, 지난해 매출액 4,050억원 기록, 전년 대비 130% 증가
- 연천 · 가평 · 강화 · 옹진군,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정할 수 있어야"
- 영산대, 수도권 콘텐츠社 연계… 산학협력중심대학 성장
- 울산시,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우수기관’ 선정
- 에어부산, 3분기 매출 1천177억, 영업손실 181억 기록
- 부산대 「在京 부산대인의 밤」 행사 개최
- “영업 실적 개선” 에어부산, 2분기 매출액 840억원·영업 손실액 210억원으로 적자 78% 감소
- 르노코리아자동차, 4월 총 20,318대 판매 실적
- 르노코리아자동차, 3월 10,409대 판매…전년비 21.4% 증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