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제39대 서울시장 취임식' 온라인으로 대체…수방‧민생현장 긴급 점검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7/01 [05:06]

오세훈 시장, '제39대 서울시장 취임식' 온라인으로 대체…수방‧민생현장 긴급 점검

김은해 | 입력 : 2022/07/01 [05:06]

▲ 오세훈 서울시장  ©인디포커스DB

 

지난 28일 부터 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자 7월 1일 새로운 지방자치 수장들의 취임식이 줄줄이 취소 또는 축소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은 서울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비와 시민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7월1일오전 DDP에서 1500여명이 참석 개최 예정이었던 ‘제39대 서울특별시장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1일(금) 오전 10시 온라인을 통해 취임사를 발표한 후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하고, 이어 수방대책 현장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당초 ‘약자와의 동행’을 주제로 취임식을 열고 각계각층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하였으나 이런 소통은 추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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