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지금은 윤 대통령을 도와드려야죠, 평가하기엔 이르다.여야가 민들레 전쟁 수박 전쟁 국회 정상화 안 해주니까 경제 위해 비워 둘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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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14일 오전 YTN 호준석의 뉴스라이브에 출연 윤석열 대통령의 즉설적 발언에 대해 “참모들이 정제된 얘기를 정리해주면 원고를 읽는 그러한 마음으로 말씀을 하셔야 한다”라며 최근에도 몇 가지 실수를 하셨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극장 가서 빵집 가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취지로 권위를 내려놓은 듯한 모습은 좋아 보인다, 그렇지만 저는 공식적으로 제2부속실 영부인을 공적으로 모셔야지 그렇게 하다가 지금 팬카페에서 사진 올리고 이런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또 인사문제에 대해서 동서 갈등이 우리나라의 제일 큰 문제라며 그래도 역대 대통령이 비판도 받았지만, 이걸 균형 잡으려고 노력했는데, 윤 대통령은 실력이 좋으면은 쓴다. 하고 특정 기업은 배제해버리고 여성도 배제했다가 워싱턴 포스트 기자의 기사가 나가자 감수성이 참 좋은 분이다. 여성을 쫙 뽑았는데 그것도 문제가 있다며 지역 안배도 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세청장 임명 강행에 윤 대통령은 업무를 방치할수 없었다는 말에 박 전 원장은 “그것도 법대로는 옳은 얘기죠 왜냐하면 법상 국회가 청구를 안 했으니까 국회 의원이 구성되고 있지 않잖아요. 국회가 책임이에요. 대통령 입장으로 서는 전 세계는 경제 전쟁 우리 국민은 물가 경쟁 그런데 여야가 민들레 전쟁 수박 전쟁하고 국회 정상화 안 해주니까 법사위원장 때문에 안 해주니까 국세청장은 언제까지 경제를 위해서 조세 행정을 위해서 공석을 비워 둘 수 없어 임명한 것은 이해한다”고 했다.
그러나 여성 교육부총리나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이 좀 생각하시겠다” 했는데, “저는 생각하는 것 보다는 이분들은 스스로 물러나 주는 것이 오히려 좋겠다”고 잘라 말했다.
박 전 원장은 규제 개혁은 대통령이 딱 잡고 공무원 소신것 해라 그 책임은 내가 지겠다. 이렇게 해줘야지 규제가 개혁되고 경제가 발전할 것이다며 윤 대통령을 “지금은 도와드려야죠”라며 “아직은 몇 점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기엔 이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