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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8개월 15일 동안 수의계약 673건 체결 영등포구 지역 내 업체 수의계약 302건으로 나타나
[jmb방송=김은해 기자] 영등포구에 새로운 수장인 채현일 구청장이 취임한 2018년 7월 1일부터 2019년 3월 15일까지 8개월 15일 동안 물품, 용역, 공사 등으로 체결한 수의계약은 총 총 673건인 것으로 취재결과 나타났다.
이중 영등포지역 내 업체와 맺은 물품, 용역, 공사 등은 총 302건으로 전체 673건의 절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와 수의계약을 성사시킨 시•구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시 25개 자치단체(영등포구 포함)와 경기도 22개 시, 인천, 대구 등 총 58개 시•구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의계약 건수는 영등포지역 내 업체 302건 이어 구로구 35건, 서초구 28건, 강남구 24건, 강서구•중구 각각 16건, 관악구 15건, 송파구•금천구가 각각 13건으로 뒤를 이었다.
지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경기도 의정부시, 용인시, 성남시를 비롯해 인천, 세종특별자치시, 군산, 강원도 춘천시, 전북 익산시 등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에 있는 업체와 2019년 홈페이지 및 인터넷방송 운영 용역을 연간 계약한 것과 전주시에 있는 업체와 불법 주정차단속 문자 알림서비스 유지보수를 계약한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영등포시대와 본지는 분별 작업을 거쳐 확인한 결과 영등포구의 수의계약이 골고루 분포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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