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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국제공항 안전중심 ESSG경영 실천 선포식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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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 부산지역본부는 17일, 기존의 ESG 경영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김해국제공항 ESSG*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SSG 경영은 윤형중 신임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기존 ESG경영(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공항 업무의 핵심가치인 안전(Safety)을 강화해 새롭게 선포한 한국공항공사의 경영방침이다.
이 날 선포식에서는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와 남부공항서비스(주) 김해공항사업소, 항공보안파트너스(주) 김해공항사업소 등 공사의 2개 자회사 및 김해국제공항에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 부산여객서비스지점, 아시아나항공 부산지점, 에어부산 부산지점, 제주항공 부산지점, 진에어 부산공항지점, 티웨이항공 부산지점, 에어부산 부산지점, 한국공항 부산지점, 아시아나에어포트 부산지점, 샤프에비에이션케이 김해지점, 제이에이에스 김해지점 등 7개 항공사, 4개 지상조업사 등이 참석해 김해국제공항의 ESSG 실천 의지를 함께 표명했다.
참여기관 대표들은 이 날 김해국제공항 ESSG 경영의 5개 핵심과제인 ▲김해국제공항에서의 생명존중과 안전문화 정착 ▲친환경 경영 추진 및 탄소중립 정책 이행 ▲소통을 통한 공정한 Value 체계 구축,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 강화 ▲국내 최고 수준의 준법·윤리경영 추진 ▲ESSG경영을 통한 최상의 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박재희 부산지역본부장은“김해국제공항 상주기관 및 업체 모두가 합심하여 ESSG 경영을 실천하는 것이야 말로 근로자와 이용객의 안전은 물론 김해공항을 세계 최고의 선진공항으로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