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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근 국민의힘 서울 강서구병 당협위원장이 브리핑하는 모습이다. (출처 = 김철근 위원장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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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종상] 김철근 국민의힘 서울 강서구병 당협위원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친문상왕 이해찬 전대표의 등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입장에서는 걱정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철근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같은날 이해찬 민주당 전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향해 “1980년대 사고에 머물러 있다”고 언급한 데 따른 반박이다.
김철근 위원장은 계속해서 “친문의 폐쇄성의 상징적인 인물의 등장이 과연 중도, 젊은층의 견인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김철근 위원장은 재차 “이해찬 전 대표의 등장은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땡큐”라며 “론에 자주 등장하기를 기대한다. 이나땡(이해찬이 나오면 땡큐). 국민의힘 선대위 걱정할 시간에 이재명후보 원맨쇼나 걱정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