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김포시, 관내 기업 경쟁력 확보 위해 박차 가해

-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수출 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 2024에 참가
- 김포시 15개 기업, 국내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 노려

김문정 | 기사입력 2024/11/01 [11:50]

민선8기 김포시, 관내 기업 경쟁력 확보 위해 박차 가해

-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수출 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 2024에 참가
- 김포시 15개 기업, 국내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 노려

김문정 | 입력 : 2024/11/01 [11:50]

민선8기 김포시가 국내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 확장 등 관내 기업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수출 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 2024(대한민국우수상품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G-FAIR KOREA 2024 개막식 세레모니. 사진=김포시  © 인디포커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27회로, 532개 기업이 참여하고 612개 부스가 열리는 대형행사다. 전시회는 식품과 리빙, 건강·레저, 테크, 뷰티·패션 등 소비재에서부터 AI·IT 등 미래산업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며, 해외 30개국 약 500명과 국내 약 400명의 소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포시에서는 씨티코스메틱, 대운푸드시스템, 평안산업(), 한빛코리아, 세원필텍, 아이뷰티월드, 대일산업, 휴테크산업, 엘리펀(), 농업회사법인 하얀술(), , 바우, 보티, 아크힐(), 아침엔글로벌 등 총 15개 기업이 참여 중이다.

 

▲ 김포시 관내 기업 부스를 방문 중인 김포시 관계자. 사진=김포시  © 인디포커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포시 15개 기업은 김포시에서 지원하는 'G-FAIR KOREA 단체관 운영 지원 사업'에 신청하여 선정된 기업으로, 기본 조립 부스와 국내외 바이어 연계 및 제품 홍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인 만큼 기업 모두가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고 많은 제품 홍보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112일까지 수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프로그램에도 기업인들이 다양하게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 khh53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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