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b방송 = 송창식 기자】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바리톤 이응광 초청 기획공연 ‘오페라 갈라 콘스트 ’를 오는 9월 27일 오후 7시 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총 4인의 성악가와 5인의 연주자 및 2인의 무용수가 함께 펼쳐지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김천에서 나고 자라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한 바리톤 이응과 유럽의 신성 음악가들을 함께 초청하여 오페라 아리아 무대를 선사한다. 바리톤에 이응광과 유럽의 신성 음악가들을 함께 초청하여 오페라 아리아 무대를 선사한다.바리톤에 이응광, 메조소프라에 라우라 베레끼아, 소프라노에 아나스 타시아 코츠카로바, 테너에 기옌 뭉귀아가 출연하며 피아노 5중주 연주와 무용숭의 춤으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연출한다.
바리톤 이응광은 독일 알렉산더 지라르디 국제 콩쿠르 1위,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콩쿠르1위 스위스 에른스트 해플리거 국제 콩쿠르 1위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햐며 실력을 입증하였고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스위스바젤 오페라극장 전속 주역가수로 인정받으며 스위스의 바젤 신문에서는 “그의 소리를 한번 들으면 그것에서 쉽게 헤어 나올 수 없다.“라는 찬사를 보낼 만큼 현재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서ㅇ악사로 활동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로니씨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를 시작으로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오페라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유럽에서 활동 중인 스타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오페라 아리아의 선율로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낭만적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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