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문명권 시대 선도할 한일해저터널 건설에 힘모아야" '세계평화 초고속도로망 구축과 한반도의 미래' 비젼 제시이용흠 신한일미래포럼 이사장 송년회에서 "미래 천년을 내다 보는 지혜로 세계평화 초 고속도로망 구축 해야" 강조(사)신한일미래포럼(이사장 이용흠. 일신설계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 베이101 1층 홀에서 신한일미래포럼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용흠 이사장은 '세계평화 초고속도로망 구축과 한반도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에서 "과거 로마의 아피아가도가 건설되면서 '모든 길을 로마로 통한다'는 명언이 탄생했듯이 한일해저터널과 베링프로젝트가 완성되면 한반도는 전 세계의 사림과 물류, 금융의 최중심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디.
이 회장은 "미래 천년을 내다보는 지혜를 가지고 아시아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선도라는 한민족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며 한일해저터널과 베링 프로젝트, 국제하이웨이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별 강연 후 만찬에는 히로세 노부요 재즈가수의 재즈 공연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노부요 재즈가수의 사랑 노래 등 재즈 공연을 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의 밤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밤으로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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