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문명권 시대 선도할 한일해저터널 건설에 힘모아야" '세계평화 초고속도로망 구축과 한반도의 미래' 비젼 제시

이용흠 신한일미래포럼 이사장 송년회에서 "미래 천년을 내다 보는 지혜로 세계평화 초 고속도로망 구축 해야" 강조

김중건 | 기사입력 2024/12/20 [11:29]

"아시아 태평양 문명권 시대 선도할 한일해저터널 건설에 힘모아야" '세계평화 초고속도로망 구축과 한반도의 미래' 비젼 제시

이용흠 신한일미래포럼 이사장 송년회에서 "미래 천년을 내다 보는 지혜로 세계평화 초 고속도로망 구축 해야" 강조

김중건 | 입력 : 2024/12/20 [11:29]

(사)신한일미래포럼(이사장 이용흠. 일신설계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 베이101 1층 홀에서 신한일미래포럼 송년회를 개최했다. 

 

▲ 신한일미래포럼 송년회에 참석한 회원들  © 김중건


이날 송년회에는 서병수 전 부산시장, 박맹언 전 부경대 총장, 노기태 전 강서구청장, 강의구 (사)신한일미래포럼 자문위원장, 김동백 덕부건설산업, 박종웅 토라(주) 회장, 박정오 (주)삼정기업 회장, 백인아 (주)태진정밀 회장, 신한춘 부산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회장, 조양환 (주)정안네트워크 최숙현 신한스틸(주)회장, 서경주 전 광주문화방송사장, 이종협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 최성호 경기대 융합교양대학 교수 등 내외빈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 신한일미래포럼 송년회장에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는 이용흠 이사장  © 김중건

 

이날 이용흠 이사장은 '세계평화 초고속도로망 구축과 한반도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에서 "과거 로마의 아피아가도가 건설되면서 '모든 길을 로마로 통한다'는 명언이 탄생했듯이 한일해저터널과 베링프로젝트가 완성되면 한반도는 전 세계의 사림과 물류, 금융의 최중심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디. 

 

▲ 이용흠 이사장이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이 회장은 "미래 천년을 내다보는 지혜를 가지고 아시아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선도라는 한민족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며 한일해저터널과 베링 프로젝트, 국제하이웨이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노부요 재즈가수가 신한일미래포럼 송년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김중건

 

특별 강연 후 만찬에는 히로세 노부요 재즈가수의 재즈 공연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노부요 재즈가수의 사랑 노래 등 재즈 공연을 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의 밤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밤으로 연출됐다. 

 

▲ 신한일미래포럼 송년회에 참석한 내외빈들  © 김중건


한편 신한일미래포럼은 기존의 한일해저터널 연구회를 변화하는 세계관에 맞춰 연구회를 확장 개편해 포럼으로 새롭게 재 구성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신한일미래포럼, 한일해저터널 연구회, 베링 프로젝트, 국제하이웨이 구축, 한민족, 송년화,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