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은 12일 산업은행 부산 이전촉구 챌린지에 동참했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 챌린지는 산업은행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은행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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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이 산업은행 부산 이전 챌린지에 동참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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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식 부산광역시 골프협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서정의 회장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청년유입도시로 발돋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정의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스트마린(주) 김영득 회장, ㈜한타특수운송 김영기 대표, ㈜메탈엘엠이 이상권 회장을 지명했다.
산업은행 부산이전 챌린지는 지난 3일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목표로 박수영 국회의원으로부터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