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는 이해우 총장이 부산시교육청 학습형 늘봄프로그램에 재능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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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이해우 총장과 태권도 시범단 학생들이 부산시교육청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재능기부 활동 후 토성초등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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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초1학년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참여 분위기 확산과 현장 안착을 위한 재능기부 챌린지로, 이 총장은 신라대 허남식 총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다.
이 총장은 지난 3일 부산 서구 토성초등학교에서 ‘태권도 교실’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이 총장과 태권도학과 이용국·이상호 교수, 동아대 태권도 시범단은 태권도 소개를 비롯 발차기·격파 시범, 따라하기,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에게 학용품 선물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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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이해우 총장과 태권도 시범단의 부산시교육청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재능기부 모습.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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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큰 꿈을 키워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동아대 태권도 시범단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시간을 선사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