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정주 교수)은 ‘유니콘 기업 혁신투어(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창업기업들에게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 설립한 지 10년 이하 스타트업)’ 현장 방문을 통한 CEO 경영철학·운영방식·아이템 현실화 등 경험 기회를 제공, 향후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부산 해운대구 ‘메가존클라우드 주식회사’(유니콘기업)와 ‘(주)슬래시비슬래시’에서 최근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탐방과 창업특강, 토크콘서트로 구성됐으며 동아대 지원기업 10개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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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창업지원단 주최 ‘유니콘기업 혁신투어’ 메가존클라우드(주) 특강 진행 모습.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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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세진 메가존클라우드 상무이사와 박성배 슬래시비슬래시 경영본부장은 프로그램에 참가한 초기창업기업들에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다양한 노하우와 기업 운영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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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창업지원단 주최 ‘유니콘기업 혁신투어’ ㈜슬래시비슬래시 기업탐방 진행 모습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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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장상기 ㈜딥브레인 대표는 “직접 유니콘 기업을 방문해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경험하고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정주 동아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행사로 지원기업들이 유니콘기업으로 한 발짝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아대 창업지원단(창업보육센터)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비롯해 ‘이노폴리스캠퍼스지원사업’, ‘BI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