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대교회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 동구 초량동 부산가정연합 성전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21세기 비전과 신통일한국'이라는 주제로 열린예배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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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지역 지도자와 평화대사 가족들이 부산 동구 부산가정연합 5층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21세기 비전과 신통일한국'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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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의 개회선언과 함께 장덕봉 가정연합 부산대교회 대교회장의 보고기도와 주종기 회장의 격려사로 열린예배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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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장덕봉 부산대교회 대교회장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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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가정연합(UPF) 지도자와 평화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열린 예배및 특강에는 조육현 한국평생교육원 전임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마음가짐과 나아가 해야 할 일들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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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지역 지도자와 평화대사 가족들이 부산 동구 부산가정연합 5층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21세기 비전과 신통일한국'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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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6.25 한국전쟁에서 비롯된 남북 분단 현실과 작금에 전 세계에서 빚어지고 있는 민족과 국가 간의 갈등과 전쟁 상황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분석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조 교수는 "공생·공영·공의의 모델 국가 실현을 위해 한반도의 통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리와 참사랑의 문화로 신통일한국의 새 시대에 동참 해 주길 바란다"고 희망 대한민국의 비전을 전해 행사장을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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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영 평화대사가 전통춤을 공연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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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대승사 운붕스님이 자작곡인 '여보소'를 부르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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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에 앞서 이채영 평화대사의 전통춤과 포항 대승사 주지 운붕스님의 자작 노래 공연 등 축하공연이 있었다.
일본과 필리핀 등 다문화 가족으로 구성된 다문화 성가대는 'I will foiiow him'을 율동과 합창으로 분위기를 돋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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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청년이 조육현 교수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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