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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태권도학과가 주최한 꿈나무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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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태권도학과는 지역 청소년과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꿈나무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근 부산 동아대 승학캠퍼스에서 진행된 꿈나무 캠프엔 부산·울산·경남·대구 등 다양한 지역 지도자 및 학생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에선 이 학과장을 비롯, 이상호 교수, 박태형(품새)·이동주(겨루기)·전광혁(시범) 감독, 황인하(겨루기)·신유정(겨루기)·김현덕(품새)·이학명(시범) 코치 등 동아대 태권도학과 모든 지도진이 참여해 교육의 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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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태권도학과와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 진행 모습.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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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프는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등 수준에 맞는 태권도 교육을 진행, 지도진들의 교육과 재학생 맨투맨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캠프에 참가한 한 태권도장 김태욱 관장은 “동아대 태권도학과 선수단의 섬세한 지도를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한층 성장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 태권도학과는 ‘트리플제이(대표 전재준)’와 MOU를 체결, 학생 교육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트리플제이는 태권도 기술과 예술이 융합한 자유품새를 전문 수련하는 기관으로 2022 세계 및 아시아 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2022 코리아오픈 자유품새 단체전 1위에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