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홍정민 국회의원, 지역 주민과의 소통

홍정민, 경청하고 소통해 국회의원의 소임을 잊지 않겠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7/25 [20:30]

고양시 홍정민 국회의원, 지역 주민과의 소통

홍정민, 경청하고 소통해 국회의원의 소임을 잊지 않겠다.

김은해 | 입력 : 2022/07/25 [20:30]

  25일 고양시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고양병)국회의원이 고양시의정감시단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인디포커스

 

725일 오전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고양특례시의정감시단과 지역구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고양병)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양특례시의정감시단에서 수여하는 감사패는 지난 2년간 고양시 국회의원 4명의 활동 사항에 관점을 두고 평가하여 감시단원들의 의견을 들어 최종 결정되었다. 지난 128일 전해야 했지만, 코로나와 선거 등으로 전하지 못했던, 홍정민 의원의 감사패를 전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에서 시민들을 대표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라면서 훌륭한 분들이 받으신 감사패를 받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간담회는 고양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의 궁금증과 건의 사항에 대한 질의와 응답으로 감시단 김경규 홍보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25일 오전 고양시 동구청 다목적실에서 고양시의정감시단과 홍정민의원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지난 고양시의 선거 변화에 대해 홍의원은 시민들의 엄정한 평가라고 생각한다. 남 탓으로만 돌리기는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책임을 통감하며 부흥하지 못한점 충분히 경청하고 노력하겠다. 앞으로 모니터링해서 잘하겠다. 그러나 하나의 희망은 경기도지사의 당선으로 희망은 남긴 것으로 생각하며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동주택관리법 (25) 아파트 설비 안전점검에 대한 기준 없는 지원금에 대한 질의에서는 홍 의원은 공동주택관리법이 8월부터 시행되면서 기준이 국토부에서 만들어졌다. 이와 관련 시행령은 도시 부분이 적용되는 상황으로. 28년 넘는 아파트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고 우리 기준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기계 설비 유지 관리 기준이라고 국토부에서 만든 처음. 시행되는 법이다. 이런 문제점을 아마 정부에서도 보는 것 같다며, 지역 현안이 아닌 오래된 아파트 전체의 문제에 대해 건의해 주신것에 감사드린다며 정부 부처에 주민분들께서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게 개선하고, 그리고 통로나 안내도 충분히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지역의 현안에 대한 식사~대곡 셔틀버스운영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10년 전 식사지구 입주때와 차이가 없다 교통분담금을 내고도 정녕 대중교통의 외면을 당하고 있는 현안에 대한 문제를 지적에 대해 홍의원은 그동안 경전철과 식사연장선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려왔다며 2010년 입주를 하셨는데 그때는 경전철이 들어올 수 있다고 입주하신 분들도 많이 있더라 경전철은 입주한지 10년동안 변화가 없다. 총선공약으로 고양식사 연장 하겠다고했다. 끝임없이 노력해 왔다. 201229일에 광역교통 개선 대책에 식사연장은 아직 안 됐지만, 광역교통에 고양시와 함께 조금이나마 해결점을 보이게 되었다. 1300억예산 엘에치의 자금투입이 창릉신도시 교통분담금으로 이어져야 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빠른 착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3년에 있는 경기도시철도에 대해 노력을 하고 있다. 행정적 철차와 법적인 문제들의 현안을 살펴 노력하고 있다라며, 그 부분에 있어 지역 현안인 만큼 시장님과 함께 깊이 논의하고 지역민들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이지우 식사동 거주 주민은 현재 지하철역까지 자차로 10분 되는 거리가 버스를 이용하게 되면 한 34분이 걸리고 불편함 때문에 셔틀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간담회를 마친 고양시의정감시단과 홍정민 국회의원 기념사진© 인디포커스

 

2자유로 일산과 파주 지하도에 대해서 파주 야당 단독주택 8,000천세대 난립 위장전입 등 탄현으로 들어오는 지역간의 문제에 대해 홍 의원은 고양시에서 현안에 대해 민원접수와 함께 처리할 수 있도록 요청드리겠다고 말헸다.

 

한편, 고양시의 기업유치에 대해서 홍 의원은 고양시의 장점을 살려 기업인들이 많이 들어 올수 있는 세제 해택등의 마련 대책이 필요하다며 인적자원을 활용 서울로 출근하는 인제 들이 고양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자립도를 높여 세수를 늘릴 수 있고 경쟁력을 갖추는 고양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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