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동안 전국을 누빈 국민MC 송해, ‘월간 움프살롱’에서 만나다.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6/22 [20:43]

36년동안 전국을 누빈 국민MC 송해, ‘월간 움프살롱’에서 만나다.

김중건 | 입력 : 2022/06/22 [20:43]

▲ 송해   © 김중건


사)울주세계산악영화제(집행위원장 배창호)가 문화가 있는 날 움프극장의  영화들을 새롭게 구성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함께 하는 ‘월간 움프살롱’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울산에서 보기 힘든 예술, 독립영화를 지역에 소개하고 보다 풍성화 문화향유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월간 움프살롱’은 오는 6월 29일 수요일부터 상영시간을 저녁에서 오후 2시로 옮겨 진행된다.

 

첫 시작인 6월 ‘월간 움프살롱’ 상영작은 얼마전 타계한 故송해의 생전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송해 1927>(감독 윤재호)로, 전국노래자랑을 34년간 진행한 국민MC이자 아버지로 살아가는 인간 송해의 속마음을 만날 수 있다.

 

영화 상영 후 프로그래머와 함께 영화에 대한 소감과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향후 ‘월간 움프살롱’에서는 영화를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 송해  © 김중건

 

▲ 송해  © 김중건


오는 6월 29일(수) 오후 2시,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 시네마 2관에서  진행되는 ‘월간 움프살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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