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파티세리, 봄맞이 시즌 한정 케이크 선보여

봄을 머금은 홀 케이크와 미니 케이크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3/30 [13:05]

파크 하얏트 부산 파티세리, 봄맞이 시즌 한정 케이크 선보여

봄을 머금은 홀 케이크와 미니 케이크

김중건 | 입력 : 2022/03/30 [13:05]

▲ Park Hyatt Busan_Patisserie_Seasonal Spring Cakes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파크 하얏트 부산의 페이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는 완연한 봄을 맞아 4월 1일부터 새로운 케이크를 선보인다.

 

봄처럼 산뜻한 풍미를 가진 체리와 블루베리를 활용한 ‘베리 시폰 케이크’와 ‘체리 타르트’는 홀 케이크와 조각 케이크 모두 이용 가능하다. ‘베리 시폰 케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시폰 사이사이에 샹티이 크림, 체리, 블루베리를 넣고 신선한 체리와 블루베리로 마무리했으며, ‘체리 타르트’는 바삭한 타르트, 폭신한 제누와즈 시트, 체리 소스 크림, 듬뿍 얹은 체리와 블루베리가 다양한 맛을 선사한다.

 

봄철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흑임자를 풍부하게 넣은 ‘흑임자 시폰 케이크’는 홀 케이크로만 판매한다. 흑임자 마스카르포네 크림과 캐러멜라이즈 한 피칸을 넣은 흑임자 시폰을 마스카르포네 크림으로 한 번 더 감싸고 진주 모양 초콜릿과 설탕으로 만든 스틱 데커레이션을 더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적당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쑥의 향긋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쑥 다쿠아즈 위에 생크림 무스와 유자 퓨레로 만든 젤리를 얹어 은은한 단맛이 도는 ‘쑥 케이크’와 바삭한 쿠키 반죽으로 감싼 슈 안에 레몬즙을 넣은 커스터드 크림을 채우고 샹티이 크림, 레몬 칩, 화이트 초콜릿으로 장식해 봄을 닮은 노란 컬러와 상큼함을 자랑하는 ‘레몬 슈’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 케이크로 마련했다.

 

파티세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가격은 홀 케이크 5만 원부터, 미니 케이크 1만 원부터이다(세금 포함).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파크하얏트 부산, 케익, 봄ㅇ, 해운대, 블루베리, 여행, 미식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