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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국제공항 명예안전지킴이 위촉식 장면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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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 부산지역본부는 29일, 포스트 코로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국제선 운항재개 대비 이동지역*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한『이동지역 명예안전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지역 명예안전지킴이 위촉은 그동안 코로나로 중단되어 왔던 국제선 운항 재개를 대비하여 항공사 및 지상조업사가 협력하여 현장 일선에서부터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등 이동지역 안전활동을 강화 함으로써 항공기 안전운항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활동의 일환이다.
이 날 위촉식에서는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와 김해국제공항에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 부산지점, 에어부산 부산지점, 제주항공 부산지점, 진에어 부산지점, 티웨이항공 부산지점, 에어서울 부산지점, 한국공항 부산지점, 아시아나에어포트 부산지점, 샤프에비에이션케이 김해지점, 제이에이에스 김해지점 6개 항공사 및 4개 지상조업사가 참석해 김해국제공항의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한 실천의지를 함께 다짐하였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김해국제공항 취항 항공사 및 지상조업사 모두가 합심하여 이동지역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국제선 운항재개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초석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