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세계산악영화제, ‘세스코 바이러스케어’로 안전한 개최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3/29 [14:05]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세스코 바이러스케어’로 안전한 개최

김중건 | 입력 : 2022/03/29 [14:05]

▲ 세스코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집행위원장 배창호)는 영화제 기간동안 방역 전문 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로부터 전문살균 서비스 등 바이러스케어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세스코는 영화제 기간 관람객 안전을 위해 야외 상영관과 전시관, 식음료 공간 등에 100% 식품첨가물로만 구성된 제품으로 전문살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 전시장으로 사용되는 에어돔에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선제공격하는 공기살균기 ‘맥스파워’를 설치해 관람객들의 방역을 책임진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세스코와 한층 더 강화된 공간 방역관리를 운영함으로써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걱정 없이 자연 속에서 영화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스코 또한 “영화제가 열리는 시설과 관람객 이동 동선을 살균해 감염 확산을 예방할 것”이라며 “안전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스코     ©김중건

 

한편,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된다. 42개국 148편의 영화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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